Happy Birthday to ME(1)

傲言 2010/02/09 22:37 Khai9903

생일 기념으로 사온 조각케익



25번째 생일 그 첫번째를 맞이하게 되었다.

원래 요란하게 벌여서 생일을 맞이하는 건 안 좋아하는지라
그냥 조용히 간직하고 있다가 얼마 없는 돈으로 조촐하게 기념을 했다.

뚜레쥬르製 와인초코케익인데 와인맛과 초코의 조화가 제법 좋다.
그렇게 달지도 않으면서 은은한 게 뭔가 조화와 균형을 잡은 느낌이랄까.

지금 혼자서 객지생활을 하면서 여러가지 뻘짓을 많이 해왔고 지금도 많이 하고 있지만
아직 내가 하게 될 뻘짓은 많이 남았다.
뻘짓을 많이 하면서 혼자 살면서 누릴 수 있는 자유와 방종(굳이 말하자면 방종 90% 자유10%)을
좀더 만끽하고 싶다.

이리 부딪치고 저리 부딪치는 것도 지금을 살아가는 청년으로서 할 수 있는 하나의 낭만 아니겠는가.
더군다나 난 아직 사회경험도 또래에 비해서 두드러지게 부족하니 말이다.
내 힘으로 어떤 것을 모아서 뭔가를 해보고 싶다(아직 공개적으로 밝힐 때가 아니므로 일단 이렇게 얼버무려 두겠다).
좀 귀찮긴 하지만 말이다.

뭐, 어떻게든 되겠지.





一、考えない。

二、なるようになる。

 

TAG 생일

하나마루 유치원 제5화

鑑賞記 2010/02/09 00:17 Khai9903

아놔, 이 인간…;;


야마모토 선생님이 안 나왔어!! 치유의 힘은 어디로 가는 건가<<!?

…라는 것과 마나비 성인을 능가하는 사쿠라 누님의 행동력은 제껴두더라도



가이낙스와 미즈시마 감독이 대형 사고를 쳤다!!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가이낙스와 미즈시마 세이지여서 가능한 일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UMBERS : NO.1, NO.2, NO.3 칭호를 획득

펼쳐두기..



소년, 소녀

펼쳐두기..



빛과 어둠

펼쳐두기..



여튼 이렇게 해서 일본제패 달성!!

곧바로 앙코르 컨퀘스트 소환

처음 데이드림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곡들이 쉬워서 60대까지는 아닌듯

어드는 오니히메만 해결하면 어떻게 될 것 같은데ㅇㅅㅇ


그동안 짱나게 하던 퀘스트 두개 클리어

펼쳐두기..



천지신명(八百万神) : 화신, 수신, 풍신, 뇌신 칭호를 획득

펼쳐두기..



롱버전에도 손을 대봤다. 일단 익숙한 것부터 조금조금씩.


엑스트라 소환용으로 했을 뿐.

70대라 모델FT2보단 쉬울 것 같아서 손을 대 봤는데 쉽게 클리어.

힘들게나마 일단 클리어는 했는데 성적이 안좋아서 스킬 갱신까지는 못함.

조만간 950도 넘볼 기세<<!?